Lies 280

StayinDE · 한국어로 생각하고, 독일어로 독일을 읽고 싶은 분을 위해

매일 독일 뉴스 3개,
기사마다 280자 읽기.

트윗 한 개 길이면, 지금 독일에서 일어나는 일 하나를 독일어로 읽어 내기에 딱 좋아요. 모르는 단어는 탭 한 번이면 한국어 뜻이 나와요. 3개를 다 읽으면 오늘은 끝.

무료 · 가입 없음 · 주제도 시간도 내가 골라요

오늘의 첫 번째 기사 · 미리 읽기192/280

정치 · Politik화제성 1위· ZDFheute 메인에 관련 기사 여러 건

Pflegereform: Kinderlose sollen mehr bezahlen

Das Bundeskabinett hat am Mittwoch die Pflegereform von Gesundheitsminister Carsten Linnemann beschlossen. Menschen ohne Kinder sollen ab Januar 2027 mehr für die Pflegeversicherung bezahlen. Ihr Zuschlag steigt von 0,6 auf 0,9 Prozent des Gehalts. Bei 3.000 Euro brutto im Monat sind das 27 statt 18 Euro. Der normale Beitrag von 3,6 Prozent bleibt gleich. Union und SPD haben lange über die Reform gestritten. Jetzt soll eine Kommission bis Januar 2027 Vorschläge für eine größere Reform machen. Linnemann sagt im ZDF, dass dieser erste Schritt nicht reicht, um die Pflegeversicherung langfristig „fit zu machen“.

아무 독일어 단어나 눌러 보세요

10월 1일(목) 실제 뉴스예요

세 단계, 하루 10분

  1. 1

    관심 있는 주제 3개 고르기

    정치, 축구, 경제, 유학·이민… 사는 도시도 고를 수 있어요. 라이프치히, 뮌헨, 베를린 지역 뉴스도 있어요.

  2. 2

    매일 받을 시간 고르기

    출근길, 점심시간, 자기 전 모두 좋아요. 시간이 되면 지난 24시간 가장 화제가 된 3개가 올라와요.

  3. 3

    기사마다 280자 읽기

    읽는 곳을 따라 원이 함께 돌아요. 280자를 채워야 다음 기사가 열려요. 3개를 다 읽으면 오늘은 끝.

왜 280자일까요?

280자는 트윗 한 개의 길이예요. 제목만 봐서는 독일어가 늘지 않고, 기사 한 편을 통째로 읽기는 버거워요. 280자는 서너 문장으로, 한 가지 일을 이해하기에 딱 좋고 매일 지킬 수 있는 습관이 되기에도 딱 좋아요.

하루에 딱 3개. 다 읽으면 끝이고, 내일 같은 시간에 다시 만나요.

10월 1일, 주제별 가장 화제가 된 기사

매일 새벽에 새로 올라와요. 내가 고른 주제 3개만 받아요.

  • 정치ZDFheute 메인에 관련 기사 여러 건

    Pflegereform: Kinderlose sollen mehr bezahlen

    장기요양 개혁… 자녀 없으면 보험료 더 낸다

  • 독일과 세계ZDFheute 첫 화면·정치면 보도

    Die letzten US-Soldaten haben den Irak verlassen

    마지막 미군 병력, 이라크 떠나

  • 경제·일자리ZDFheute 첫 화면과 기사 2건

    VW kündigt fast alle Tarifverträge

    폭스바겐, 단체협약 거의 전부 해지… 노조 반발

  • 축구ZDFheute 스포츠 섹션 톱기사

    Gegen Serbien ohne Schlotterbeck und Kimmich

    세르비아전, 슐로터베크·키미히 없이

  • 생활·교통ZDFheute 첫 화면 2번 기사

    Tankrabatt gilt ab heute: Sinken jetzt die Preise?

    오늘부터 유류세 할인… 이제 기름값 내려갈까?

  • 유학·이민dpa, WELT 등 최소 5개 매체 보도

    Wohnen für Studierende wird weiter teurer

    독일 대학생 주거비 계속 오른다

  • 기술·과학ZDFheute 정치면 보도

    Trump: KI-Firmen sollen sich selbst kontrollieren

    트럼프 “AI 기업, 스스로 통제해야”

  • 베를린최소 5개 매체 보도

    Höhere Mieten für Zehntausende Haushalte in Berlin

    베를린 수만 가구, 임대료 오른다

  • 뮌헨t-online 뮌헨판 2번 기사

    BMW verkleinert sein Management um 20 Prozent

    BMW, 관리직 20% 줄인다

  • 함부르크경찰 공식 경보 발령

    Zwei Rohrbrüche: Probleme mit dem Wasser in Hamburg

    수도관 두 곳 파열… 함부르크 물 공급 차질

  • 프랑크푸르트t-online 프랑크푸르트판 톱기사

    Flughafen Frankfurt: Längere Wartezeiten an der Grenze

    프랑크푸르트 공항, 출입국 심사 대기 시간 길어져

  • 라이프치히t-online 라이프치히판 톱기사

    Leipzig schaltet Straßenlaternen ab

    라이프치히, 일부 거리 가로등 끈다

Lies 280 Plus

읽은 독일어를 내 것으로.

무료로도 매일 3개를 읽을 수 있어요. 늘어가는 내 실력을 눈으로 보고, 찾아본 단어를 진짜 기억하는 단어로 만들고 싶다면 Plus를 켜세요. 처음 7일은 무료이고,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

Plus 자세히 보기

Plus를 켜면 이런 화면이에요

실제 화면이며, 내용은 예시 데이터예요

  • 복습 화면: 단어 카드 der Tankrabatt에 명사, 남성, 복수형과 원문 문장이 붙어 있고, 뒤집으면 한국어 뜻 “유류세 할인”과 문장 번역이 나와요. 아래에 “아직 헷갈려요”와 “기억해요” 버튼.

    하루 몇 분 복습

    찾아본 단어가 자동으로 단어 카드가 돼요. 기억한 단어는 조금 뒤에, 아직 헷갈리는 단어는 내일 다시 나와요.

  • 찾아본 단어: 9월 30일에 ungleich, die Schulden, steigen을 찾아봤고, 단어마다 원문 문장에서 위치가 표시되어 있어요. steigen 옆에는 “3번 찾아봄”.

    찾아본 단어 기록

    찾아본 단어를 원문 문장, 날짜와 함께 모두 남겨요. 같은 단어를 몇 번 찾아봤는지도 보여요.

  • 추천 단어: 유류세 할인 기사의 senken, die Energiesteuer, die Tankstelle, der Rabatt, steigen, sinken과 수준 표시. 이미 넣은 단어에는 “복습 목록에 있음”.

    추천 단어

    기사마다 꼭 외울 만한 단어를 골라 관사를 색으로 표시해요. 탭 한 번으로 복습 목록에 넣어요.

  • 진도 화면: 오늘 1,895자를 읽고 단어 7개를 찾아봤어요. 연속 17일, 아래에는 최근 12주 읽기 지도.

    진도 기록

    연속 학습일, 12주 읽기 지도, 날마다 읽은 글자 수.

자주 묻는 질문

제 독일어 실력으로 읽을 수 있을까요?

모든 기사를 B1 수준으로 다시 써요. 문장은 짧고, 자주 쓰는 단어를 쓰고, 중요한 내용부터 말해요. 모든 단어를 탭해서 한국어 뜻을 볼 수 있고 문장마다 한국어 번역도 열 수 있어서, A2라도 충분히 따라올 수 있어요.

뉴스는 어디서 오나요? 진짜 뉴스인가요?

매일 독일 주요 언론의 지난 24시간 보도, 검색량, 화제성을 살펴 주제마다 가장 화제가 된 기사 3개를 고르고, 저희 말로 B1 독일어로 다시 써요. 모든 기사에 원문 기사 링크가 있고, 사실관계는 원문 기사를 기준으로 해요.

왜 꼭 280자를 읽어야 하나요?

280자는 트윗 한 개의 길이예요. 제목만 봐서는 배우는 게 없고, 한 번에 너무 많이 읽으면 지치기 쉬워요. 280자는 서너 문장으로, 한 가지 일을 이해하기에 딱 맞아요. 원은 내가 실제로 읽은 곳까지만 돌고, 건너뛰면 움직이지 않아요.

계속 이어서 읽을 수는 없나요?

없어요.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루에 3개, 다 읽으면 끝이고 내일 같은 시간에 새로운 3개가 와요. 매일 10분, 정말로 지킬 수 있는 독일어 습관을 만드는 게 목표예요.

돈을 내야 하나요? 가입해야 하나요?

뉴스 읽기와 단어 뜻 보기는 무료이고 가입도 필요 없어요. 데이터는 내 휴대폰에만 저장돼요. 진도를 기록하고 찾아본 단어를 남겨 복습하고 싶다면 Plus를 켤 수 있어요. 처음 7일은 무료예요.

독일에 살지 않아도 쓸 수 있나요?

네. 시간은 내 휴대폰의 시간대를 기준으로 해요. 뉴스는 독일 시간 새벽에 준비되는데, 한국 시간으로는 오후 1~2시쯤이에요. 그 이후 시간을 고르는 게 가장 좋아요.